KTX·SRT 통합 로드맵 확정, 1.6만석 증가와 10% 운임 할인 숨겨진 기대 효과 분석
국토교통부가 발표한 ‘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’에 따라 KTX와 SRT가 2026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합쳐집니다. 2013년 SR이 출범하며 시작된 고속철도 분리 운영 체제가 약 13년 만에 막을 내리고 하나의 통합 공사로 재탄생하는 것입니다. 이번 통합은 단순히 두 회사를 합치는 것을 넘어, 고속철도 좌석 공급 확대와 운임 인하 검토라는 핵심적인 국민 편익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특히 내년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