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도심을 뛴다! 오세훈 시장의 ‘카 프리 모닝’ 벤치마킹, 내년 봄 전격 도입(ft.주말 러닝)

서울시가 내년 봄부터 주말 도심 도로를 활용하는 새로운 러닝 프로그램을 시범 도입합니다.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시아 순방 중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‘카 프리 모닝(Car Free Morning)’ 행사를 벤치마킹한 이 계획은,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문화 증진과 서울 도심의 활력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시도입니다. 이번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과 예상되는 서울의 변화, 그리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과제들을 심층적으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