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공항 T2 대혼잡 경보: 아시아나 이전, 연 450만명 수속 지연 현실화되나? (ft.T1보다 시설 절반)
아시아나항공이 내년 1월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(T2)로 이전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. 이 소식은 단순히 항공사 위치가 바뀌는 것을 넘어, 연간 약 450만 명에 달하는 아시아나 이용객 전체의 출국 경험에 비상등을 켰습니다. 현재 T1에서 아시아나를 이용하던 승객들이 대규모로 T2로 이동하면서,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T2의 시설과 인력이 과부하를 견딜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. T2 출국장 혼잡은 … 더 읽기